포타팩 일명 똥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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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타팩 일명 똥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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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타팩 일명 똥약


포타팩... 처음에는 한봉다리씩 쓰다 이제는 약을 감싸는 겉봉지를 깔로 찢어 큰통에 덜어 놓고


조금씩 퍼서 쓰는 중. 한개에 100리터? 라는데... 반정도 써도 큰 문제는 없는것 같다.


응가통이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니라서 약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


응가와 물과 약품이 어울어져 어느정도 숙성 시간이 필요 한것 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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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Comments
밴라이프 2019.03.20 14:50  
생각 바뀜... 한번에 포타팩 한봉다리씩 쓴다. 아까워서 나눠쓰던건 아니였다. 대용량 사면 실제 하나에 천 몇백원 꼴? 용변 양에 비해 많은것 같아 나눠쓰고 있었다. 근데 이제 한번에 하나씩 쓴다. 소분하기 힘들고,  소분하기 위해 약품 봉지를 찢으면 향이 너무 강하다. 냄새가 코로 들어 올 때마다 엄청 찜찜하다.
엄청 독한 약품이 몸에 들어오는 듯 한 느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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